이적시장 마감기한 연장될 수도
당초 2월 3일(화) 새벽 2시(한국시각)로 예정됐던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이 영국 현지의 날씨 문제로 24시간, 혹은 48정도 미뤄질 수도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의 주무관인 마이크 포스터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시장 연장을 고려 중에 있고, 현재 이와 관련해 국제축구연맹 측와 논의를 벌이는 중에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로비 킨, 리버풀 떠나 토트넘으로 복귀할 듯
리버풀의 공격수 로비 킨이 토트넘에 복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실제로 리버풀은 이미 선수에게 토트넘과 협상할 수 있도록 허락을 내주었다고 하는군요.

리버풀로 떠날 때 리버풀이 선수에 지불했던 몸값이 2000만 파운드였는데, 토트넘은 안필드 측에 고작 1600만 파운드만을 내놓은 상황이라는군요.

베니테즈 감독이 당초 선수를 원하지 않았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왠지 이번 딜이 리버풀 수뇌진과 베니테즈 감독의 파워 싸움으로 흘러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이냐 러시아 잔류냐
런던에 날아와 아스날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제니트의 공격수 아르샤빈이 아스날의 주급 정책에 분노를 터트린 뒤 협상장소를 떠났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서는 선수가 다시 아스날과 협상 테이블에 앉아 주급 등에 대한 논의를 지속 중에 있다고도 보도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기사도 있던데, 이건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맨시티 조의 임대를 원하는 에버튼
공격수들이 잇따라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팀 케이힐을 공격수로 내세웠던 에버튼이 맨시티의 조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수의 몸값이 부담스러워 현재로서는 임대를 원하고 있다는군요.

맨시티도 이번 딜에 거부감이 없어 조만간 선수의 모습을 에버튼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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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사이에 선수의 임대가 확정됐군요.


"김연아를 에미레이츠로!"

아스날과 카디프 시티의 FA 컵 재경기, 현지 폭설로 연기
오는 2월 4일로 예정됐던 아스날과 카디프 시티의 FA 컵 재경기가 영국 현지의 폭설로 연기됐습니다.

아스날 홈 경기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이 경기는, 그러나 그라운드가 결빙되고 관중석마저 내린 눈에 얼어붙어 도저히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군요.

토트넘 "제나스 줄테니 콰레스마 내달라"
인테르에서 극악의 경기력을 펼쳐보이고 있는 콰레스마를 토트넘이 노리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만약 콰레스마가 토트넘에 온다면 그들은 기꺼이 레논을 리버풀에 내어줄 것이라는 추가보도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미쳤군요.
  1. 카카달려
    2009.02.03 01:46

    제나스랑 레논 나가면...공격은 로비킨 혼자서?
    토트넘 구단진 진짜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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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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