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의 주인공은 로빈 판페르시(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합니다.


한국시간으로 14일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리그 공식 유니폼 마킹 제작 업체인 'Sporting ID'는 올 시즌 북미 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린 EPL 선수 유니폼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1위의 영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판페르시에게 돌아갔습니다. 판페르시는 팀 동료인 웨인 루니를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3위는 첼시 공격수인 페르난도 토레스입니다. 첼시 선수인 에당 아자르와 프랭크 램파드 등도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해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와 미국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클린트 뎀프시는 6위를 차지했으며, 멕시코 출신으로 북미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치차리토는 8위에 올랐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Sporting ID'가 공개한 올 시즌 북미 지역 유니폼 판매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올 시즌 북미 지역 EPL 선수 유니폼 판매 순위


1. 로빈 판페르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페르난도 토레스(첼시)

4. 에당 아자르(첼시)

5. 프랭크 램파드(첼시)

6. 클린트 뎀프시(토트넘 홋스퍼)

7.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8.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 카가와 신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잭 윌셔(아스널)


사진=유니폼 판매 순위 1위에 오른 판페르시. (C)premierleague.com


  1. muad2
    2012.12.14 15:08

    포스팅 잘 봤습니다.
    저 초대장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muad2@daum.net

  2. TonyStark
    2012.12.17 17:16 신고

    예상순위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ㅋㅋ